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조권이 육군 만기 전역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조권은 24일 전역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날 조권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추세로 말년 휴가 후 부대 복귀 없이 전역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권은 지난 2018년 8월 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1년 6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다.
군 복무 중 조권은 육군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와 ‘귀환’ 등을 통해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한편 조권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2AM으로 데뷔한 뒤 다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 11월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 2018년 1월 싱글 ‘새벽’을 발표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