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임시완이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6일 MK스포츠에 “임시완이 ‘비상선언’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비상선언’은 항공 재난을 소재로 한 영화로 앞서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를 모았다.
임시완이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 출연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재현 기자 임시완은 올 초 제2차세계대전 이후 처음 열린 국제마라톤 대회인 1947년 보스턴 국제마라톤을 소재로 한 강제규 감독의 영화 ‘보스턴 1947’ 촬영을 마쳤다.
JTBC 새 드라마 ‘런 온’ 주인공 물망에도 오른 바 있다.
한편 ‘비상선언’은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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