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오버사이즈 원피스를 입은 공효진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공효진의 머리에 ‘해피’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올해 41살 생일을 맞은 공효진은 여전히 20대 같은 비주얼로 동안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손담비 절친으로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