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91년생 #동갑내기 올해에 같이 서른살 되어서 꽁냥꽁냥 여기까지 버텨왔네. 멋진 친구 선배이자 나의 히어로. 앞으로 잘 가르쳐줘 축하해 친구야”라며 “노래 너무 좋아요. 영웅이 꽃길 걸을 수 있도록 모두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인선과 임영웅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신인선과 임영웅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예능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