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전소미가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드림카로 꼽았다.
전소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드림카 영접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람보르기니 우르스에 시승해 창밖으로 몸을 뺀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소미가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드림카로 꼽았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특히 전소미의 강렬한 눈빛과 여유 넘치는 포즈가 시선을 모은다.
앞서 전소미는 지난달 28일 공개된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I AM SOMI)’에서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운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그의 이름이 오르며 이목이 쏠리자 소속사 측은 “전소미 소유 차량이 아니다”고 밝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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