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안영미는 “진짜 그렇다. 힘을 주면 안되고 마음 비워놓고 모르겠다고 하면 어느날 갑자기 대박이 난다. 정말 모르겠다”고 공감했다. 뮤지 역시 “준비하시는 분들 힘들더라도 버티면 빛을 보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려동물 동반 카페 오픈’에 대해 물어보자 길구는 “강아지를 3마리 키우다 보니까. 와이프도 오랫동안 키운 강아지가 있고, 저도 있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작년에 조용히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첫째가 통통이, 둘째는 덕이, 셋째는 부추다”라며 “남가좌동에 오픈했다”고 깨알 정보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