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 “지난해 반려동물 동반 카페 조용히 오픈”(두시의 데이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길구가 반려동물 동반 카페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에는 그룹 길구봉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봉구는 “(길구를)만나고 7년 동안 데뷔를 못했다. 그때 군대도 갔다오고 여러 회사를 왔다갔다 하고 안좋은 일도 있었다”며 “저희가 맨날 이야기 했던 게 데뷔하는 사람들 보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길구가 반려동물 동반 카페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영상캡처
길구가 반려동물 동반 카페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영상캡처
이에 안영미는 “진짜 그렇다. 힘을 주면 안되고 마음 비워놓고 모르겠다고 하면 어느날 갑자기 대박이 난다. 정말 모르겠다”고 공감했다. 뮤지 역시 “준비하시는 분들 힘들더라도 버티면 빛을 보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반려동물 동반 카페 오픈’에 대해 물어보자 길구는 “강아지를 3마리 키우다 보니까. 와이프도 오랫동안 키운 강아지가 있고, 저도 있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작년에 조용히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첫째가 통통이, 둘째는 덕이, 셋째는 부추다”라며 “남가좌동에 오픈했다”고 깨알 정보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