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신승훈 30주년 기념앨범에 감동했다.
휘인은 10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승훈 선배님의 30주년 앨범 무무들도 들어보셨나요? 타이틀 곡인 여전히 헤어짐은 처음처럼 아파서, 그러자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수록곡들까지 곡들이 너무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라며 최근 발매된 신승훈 신보를 언급했다.
이어 “무무들도 자기 전에 한 번씩 들어보고 자요 잘 자요 무무”라고 여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마마무 휘인이 신승훈 30주년 기념앨범에 감동했다.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되 사진에는 핑크색 후드 티셔츠를 입은 휘인이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손에는 신승훈 30주년 기념앨범이 들려있다.
휘인의 물오른 미모와 캐주얼한 스타일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승훈은 최근 데뷔 3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마이 페르소나스’(My Personas)를 발매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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