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한혜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함께 운영하는 SNS에 10일 “오랜만에”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 촬영에 임하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혜진의 여전한 여신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혜진이 해당 게시물을 올리자 기성용은 “살아있네, 살아있어”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낳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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