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진짜 친한‘척’하고 진짜 내 걱정을 해주는 ‘척’하는 사람들. 왠지 말투 하나 단어 하나에서 느껴진달까. 에효”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김지우의 지인들도 댓글을 남기며 그의 글에 공감하고 있다.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언니 말 너무 와 닿네. 난 그간 바보였던 걸로. 어림잡아 십 년”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우는 요리연구가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