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이 ‘모나리자’를 열창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김호중이 ‘모나리자’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충남 천안 이선숙 씨는 “아침 7시부터 나와서 계속 기다렸다”라며 전화 연결 성공에 기뻐했다.
그는 신청자에 대해 묻자 “안경 쓰기도 하고 벗기도 한다. 둘 다 좋다”라고 힌트를 준 뒤 김호중을 언급했다.
이선숙 씨는 신청곡으로 조용필의 ‘모나리자’를 택했다. 그러면서 “학교 다닐 대 별명이 모나리자였다. 지금은 문신했다”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첫 무대부터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개다리춤까지 선보이며 ‘모나리자’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85점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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