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오마이걸(아린, 승희, 지호, 효정, 비니, 유아, 미미)의 미니 7집 앨범 ‘NONSTO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유아는 “6년 전에 ‘큐피드’라는 곡으로 데뷔했을 때 풋풋함도 있었지만 긴장이 많았다. 6년 후 저희 모습은 긴장 대신 설렘을 안고 무대를 한다는 점이 달라졌다. 예능할 때도 뻔뻔해졌다”고 말했다.
오마이걸이 6년차가 된 소감을 전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이후 오마이걸 만의 장점을 물어보자, 지호는 “멤버들의 조화가 장점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멤버들끼리 모였을 때 시너지를 보고, 관객분들이 ‘기분이 좋아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신다. 그래서 그게 장점이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Nonstop)’을 비롯해 ‘Dolphin’, ‘꽃차 (Flower Tea)’, ‘NE♡N’, ‘Krystal’ 등 5곡이 수록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