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비글美’ 폭발하는 일상 “어젯밤 셀카작품”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비글미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한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어젯밤 셀카작품. 아침에 보고 깜놀. 엄마가 플레시 누르는 법 알려주셔서 찍다가. 나 터지는줄”이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셀카가 공개됐다.

사진설명
공개된 사진에는 두 눈을 질끈 감은 윌리엄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윌리엄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깜짝 놀란듯한 귀여운 표정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