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양세형·양세찬·조훈 매니저, 석쇠 숯불구이 먹방…이영자 “교과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전참시’ 양세형, 양세찬, 조훈 매니저가 석쇠 숯불구이 먹방을 펼쳤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세형, 양세찬과 조훈 매니저, 변진수 스타일리스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 양세찬과 조훈 매니저는 광고 촬영장에 가기 전 근처 맛집에서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다.

‘전참시’ 양세형, 양세찬, 조훈 매니저가 석쇠 숯불구이 먹방을 펼쳤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참시’ 양세형, 양세찬, 조훈 매니저가 석쇠 숯불구이 먹방을 펼쳤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들이 도착한 곳은 석쇠 숯불구이집. 맛집의 포스를 풍기는 식당에 양세형은 “원래 촬영갈 때 그 지역에 있는 맛있는 집에 가면 위로 받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30년의 노하우가 있는 맛집의 석쇠 숯불구이가 나오자 양세형, 양세찬, 조훈 매니저는 먹방을 시작했다.

여기에 마무리로 막국수까지 즐긴 세 사람의 모습을 본 이영자는 “이 집 교과서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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