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kt wiz 치어리더 김진아가 프로야구 개막의 기쁨을 드러냈다.
김진아 치어리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희와 함께한 비대면 라이브 팬미팅 재밌으셨나용”라는 글로 인사했다.
이어 “내일은 드디어 개막 D-day!! 내일은 듀시, 우리 zoom에서 만나요”라며 프로야구 개막 소식을 알렸다.
kt wiz 치어리더 김진아가 프로야구 개막의 기쁨을 드러냈다. 사진=김진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응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발랄한 분위기를 자랑한 그는 늘씬한 기럭지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20 KBO리그는 무관중으로 오늘(5일) 개막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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