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기도 덕분에 예정일에 딱 맞춰 진통이 시작됐고 일주일 전에 건강한 아가를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여곡절이 참 많았지만 이 모든 과정도 축복으로 받아들이려 노력 중”이라며 감사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이소은은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이하 이소은 출산 소감 전문.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기도 덕분에 예정일에 딱 맞춰 진통이 시작됐고 일주일 전에 건강한 아가를 만났어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우여곡절이 참 많았지만 이 모든 과정도 축복으로 받아들이려 노력 중입니다. 응원과 관심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Celebrated my first birthday as a mom by going to the pediatrician and rejoicing that our baby gained back her birth weight Thank you everyone for your thoughts, prayers and well wishes. What a challenging, emotional, and beautiful journey it has been these past few months. Hoping that new life will bring hope and a sense of gratitude in these uncertain times.. thank you friends and family for your support - it means the world to me.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