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한은 멤버 도겸과 온라인 게임을 즐겼다. 게임 플레이에 집중하던 중 정한은 “아직 아니야. 점프”라고 조언했다.
이후 무심결에 욕설을 했고, 이는 그대로 생방송에 노출됐다. 라이브 방송 중인 것을 뒤늦게 인지한 정한은 곧장 카메라를 바라보며 “캐럿 분들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세븐틴 정한의 욕설 논란은 생방송을 보던 한 시청자가 영상을 녹화해 ‘세븐틴 정한 귀여운 언행 실수’라는 제목으로 게재하며 알려졌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6일 데뷔 5주년을 앞둔 상황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