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영혼수선공’, 마음의 병 같이 풀어나가고자 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KBS2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유현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하균은 “최초로 다루는 정신과의 이야기기도 하고, 살고 있는 시대에 꼭 해야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의 병에 대해 고민하고 같이 풀어나가자는 의미에서 함께 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이어 “연기에 대한 부분은 항상 부족하고 그렇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신하균은 유현기 감독과 ‘브레인’ 이후 9년 만에 재회한다. 이에 유현기 감독은 “현장에서 좋은 선배 역할을 하고 있어서 연출자로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의사들 이야기다. 6일 오후 10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