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프로파일러이자 20대 국회의원으로 정계 은퇴를 앞둔 표창원이 ‘라디오스타’ 시청을 독려했다.
표창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표창원은 “‘라디오스타’ 표창원, SNS 중독 때문에 선거 캠프 긴급회의?! 90년대부터 시작된 습관”이라는 글을 남겼다.
‘라디오스타’ 표창원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 캡쳐
이어 “오늘 5월 6일(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관심있는 분 시청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표창원은 이날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본 투 비 프로파일러’의 면모를 선보인다. 그는 어린 시절 친구 집을 방문해 프로파일링했던 일화와 함께 몸을 사리지 않는 합기도 낙법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표창원이 출연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스페셜 MC 이용진이 함께하는 ‘새로운 세계’ 특집으로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