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 사랑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 “쌈밥, 백숙” [MK★TV픽]
최초입력 2020.05.07 00:03:59
최종수정 2020.05.07 14:07:36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조세호가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재석, 조세호가 사랑의 꽃 배달 이벤트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꽃배달을 한 유재석과 조세호는 다음 꽃배달을 위해 서울 역삼동에서 회현동으로 이동한다.
이동 중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예비 신랑, 신부 보니까 결혼하고 싶으시죠?”라고 물었고, 조세호는 “저요? 네”라며 “그냥 셀레고 싶다. 이번 주 주말에 데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려 연애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만약 이번 주 주말에 데이트가 있다면 식사를 어떤 것을 하겠나?”며 돌발 질문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