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을 열창하며 더블찬스에 성공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레인보우 팀(김경민, 신인선, 황윤성, 김수찬, 강태관, 남승민, 류지광)이 ‘미스터트롯’ TOP7에게 도전장을 내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스터트롯’ TOP7은 178점, 레인보우 팀은 290점으로 레인보우 팀이 점수를 앞질러 가고 있던 상황.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을 열창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처 임영웅은 신청곡으로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을 신청 받았다.
그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다”라고 자신감을 표했고, 이에 ‘미스터트롯’ TOP7은 더블 찬스를 사용하자고 입을 모았다.
임영웅은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을 완벽 열창했다. 그 결과, 92점으로 찬스 성공했고, 184점을 획득하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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