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김민아 “기상캐스터 수입? 방송국마다 다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수입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 2회에서는 김민아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김민아에게 수입에 대해 물었고, 그는 “방송국마다 다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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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는 “예보 횟수만큼 체크를 해주는 데도 있고, 하루 일당으로 쳐주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처음에는 10만원을 받았다. 이후 4년이 지나 12만 5천원으로 인상됐다”고 언급했다.

이후 기상캐스터로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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