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스승의 날 감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메시지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성광이 받은 메시지는 전 매니저인 임송이 보낸 메시지다.
임송은 “오빠! 오늘 스승의 날인데 저는 오빠가 제일 많이 생각나나네요. 언제나 항상 감사하고 또 죄송한 일들이 많아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동상이몽도 너무 재밌고 앞으로도 쭉쭉 좋은 일만 많이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서 있을게요!”라고 응원했다.
그는 “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매니저가 되어드리고 싶어요! 기회 꼭 만들어봐요 저희! 오늘은 비가 많이 오는데 빗길 조심하시구 조만간 뵈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성광과 임송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 화제가 됐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