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는 ‘전국~ 노래 잘함? 특집’을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소현은 “2년 만에 ‘비디오스타’에 금의환향한 설하윤 씨. ‘지금의 나를 만든 8할은 비디오스타다’”라며 설하윤을 소개했다.
이에 설하윤은 “제가 신인 특집 때 출연해 이슈가 정말 많이 됐었다”라며 “‘비디오스타’ 이후에 행사가 정말 많이 들어왔었다. 그때 많이 했을 때는 하루에 7개까지 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박소현은 “그래서 그런지 ‘실검 1위 정도는 양보할게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사실이냐?”고 물었다. 박소현의 기습 질문에 당황한 설하윤은 “조금 다르게 말했다”면서도 “저는 그래도 몇 번 했으니까 양보하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설하윤은 “다 ‘비디오스타’ 덕분이다. 감사합니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