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원효는 트롯가수 김용임을 반갑게 맞이하는가 하면, 김용임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본 후 적절한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김원효가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별별체크 캡처
또한 김원효는 간식을 좋아하는 김용임을 향해 “나중에 ‘과자 같은 인생’이라는 곡으로 노래를 하나 내셔도 좋겠다”고 너스레로 웃음을 안기거나, 공감과 경험을 바탕에 둔 멘트로 독보적인 존재감도 드러냈다.
현재 김원효는 ‘별별체크’와 공식 SNS 채널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별별체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전하는 건강하고 여유있는 미래 준비 비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