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호중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하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일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미스트롯 출연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호중은 이번 방송을 통해 매니저와 다양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이다.
김호중의 방송 분은 오는 6월 중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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