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연수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며 심경을 전했다.
박연수는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조절이 어렵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 꽃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슬픈 건지..”라고 털어놨다.
그는 “아무것도 몰랐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 몫이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과 걱정을 샀다.
이하 박연수 인스타그램 전문.
기분이 좋았다 슬펐다....
감정조절이 어렵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
예쁜꽃을 받았는데
왜이렇게 슬픈건지....
아무것도 몰랐던 그시간으로
돌아가고싶다
잘못은 너희들이 했는데
고통은 온전히 내몫이야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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