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돌’ 서은광 “軍 전역하니 큰 벽 없어진 느낌…여유 생겼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군 전역 소감을 밝혔다.

서은광은 8일 오후 서은광의 첫 번째 미니앨범 ‘FoRest : Entrance’(포레스트 : 엔트런스)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음감회에서 “일단 전역하니 큰 벽이 없어진 느낌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살아가는데 있어 벽이 없으니 여유로워진 것 같다. 군필돌끼리 만나면 기분이 너무 좋더라. 전우애가 느껴진다. 반가기도 하고 열정이 불타오르고 있다”라며 웃었다.

비투비 서은광이 군 전역 소감을 밝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 서은광이 군 전역 소감을 밝혔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는 “군대 다녀오니 후배들이 많이 생겼다. 벌써 9년차더라. 대선배라는 느낌이 살짝 들어서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다”라고 말했다. 또 “가요계에 다재다능하고 멋있는 분들이 많아서 뒤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서은광은 눈 여겨 보고 있는 후배로 펜타곤을 꼽으며 “요즘에 펜타곤이 최고 멋있는 것 같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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