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임보라 결별설, SNS에서 사라진 커플 사진들…소속사 입장 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뜨거운 사랑을 인증하던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럽스타그램(SNS에 커플 사진 사진을 올리는 것을 의미한다)으로 가득찼던 SNS는 서로의 모습이 사라졌기 때문.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스윙스와 임보라는 서로의 SNS에 달달한 커플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해 왔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달달했던 데이트 사진들이 모두 삭제됐다. 두 사람은 서로를 ‘언팔로우’ 하진 않았으나, 각자의 SNS에서 서로의 흔적을 지워 결별설이 솔솔 흘러나왔다.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사진=스윙스 SNS
래퍼 스윙스와 모델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사진=스윙스 SNS
또한 스윙스, 임보라가 참가했던 쿠킹 클래스 유튜브 영상도 삭제돼 결별설에 무게를 실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이어가고 있으나, 양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2008년 데뷔했으며,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임보라는 웹드라마 ‘만찢남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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