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의 성추행 혐의 7차 공판이 열린다.
10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정성완 부장판사) 심리로 강제 추행 혐의 힘찬에 대한 7차 공판 기일이 진행된다.
힘찬은 2018년 7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동행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에는 힘찬을 포함한 남성 3명과 여성 3명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은 조사를 통해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4월 힘찬을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한편 힘찬은 2012년 B.A.P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2월 TS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팀 해체로 독자노선을 걷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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