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혼자 산지 30년이 되었다며 "아침 식사를 차려 먹는 게 더 서럽다"며 식사 대신 군것질을 폭풍 흡입하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식생활을 공개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양준혁은 자신이 운영 중인 스포츠아카데미에서 운동을 한후 자신이 운영중인 스포츠펍에서 서빙도 하며 손님들과 이야기를 했다.
양준혁은 "생긴건 말술 먹게 생겼다고 하는데, 술도 잘 안 먹고 담배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대신 에이드를 하루에 서너 잔 마신다"고 말해 반전 습관을 밝혔다.
이에 한의사는 "알코올이 중독만이 아니다.현대인들도 잘 중독되는 것이 당분"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양준혁은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오자 환한 표정과 다정한 말투로 함께 출연한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