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 more terrace tannini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있는 윤현숙의 뒤태가 담겼다. 특히 군살이 전혀 없는 매끈한 몸매 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이어 그는 “나 내일부터 수영장에서 태닝 할 수 있다”며 “미치게 좋아. 너무 좋아. 예전엔 몰랐던 그 소소한 일상을 코로나가 알려줬네”라고 덧붙였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한 그는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비추다가 현재는 미국으로 이주해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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