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크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가 공개한 사진 속 김무열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채 뭔가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김무열의 건강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두꺼운 팔뚝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김무열은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침입자’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