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는 전국 할머니와 손자의 공감을 유발하는 곡으로, 김호중이 유년시절 할머니와 살던 때의 그리움을 담아냈다.
특히 ‘할무니’는 발매 직후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20일 오후 7시 기준)를 비롯해 벅스뮤직 3위, 멜론 24위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다운 행보도 증명해 보였다.
앞서 발매한 ‘고맙소’와 ‘너나 나나’, ‘바람남’, ‘나보다 더 사랑해요’ 등도 각종 실시간 음원차트에 진입하며 저력을 보여준 김호중은 ‘할무니’로 정규앨범의 첫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김호중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