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모랜드 멤버 낸시가 참여한 bnt화보가 6월25일 공개됐다.
낸시는 화보 인터뷰에서 “언제부턴가 내 몸매에 대한 댓글밖에 없더라. 가수라는 직업 특성상 노래 실력, 춤 실력, 스타일을 평가받는 건 당연하지만 내가 얼마나 쪘고, 얼마나 빠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라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놓았다.
어느덧 낸시는 지난 4월로 만 20세가 됐다. 데뷔 때부터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아왔으니 4년째 쏠린 관심이 피곤할만도 하다.
모모랜드 낸시. 사진=bnt 화보 그러나 이번 bnt 화보야말로 왜 대중이 낸시의 빼어난 몸매에 열광하는지를 역설적으로 증명했다.
낸시는 162㎝라는 신장이 작게 느껴지지 않는 미국계 한국인의 우월한 비율과 라인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한결 성숙해진 농염한 미모와 관능적인 볼륨감도 화보의 매력을 한껏 더한다.
모모랜드 낸시. 사진=bnt 화보
모모랜드 낸시. 사진=bnt 화보
모모랜드 낸시. 사진=bnt 화보
모모랜드 낸시. 사진=bnt 화보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챈슬러, 일본에서 마약 현행범으로 체포
▶ 남창희 아내, 미스춘향 ‘한강 아이유’ 윤영경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대만 도박 롯데 야구선수들 30~50경기 중징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