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상엽X이민정, 동문회 탈출 후 스릴 넘치는 데이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상엽과 이민정이 동문회에서 둘 만의 데이트를 위해 몰래 나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아슬아슬한 연애를 이어갔다.

이날 두 사람은 동문회 밤에 가야 하는 위기에 처했다. 참석하지 않으면 벌금이 20만 원이기 때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이상엽 사진="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캡처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 이상엽 사진="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캡처
이후 윤규진은 자리를 뜨려는 송나희의 팔을 잡고 “동문회밤 빠져나오자”라고 말했다. 송나희는 “가능해?”라고 물었고, 윤규진은 “잡히면...”이라고 답했다.

결국, 윤규진은 “쥐도 새도 없이 나오면 몰라”라고 말했고, 갑자기 간호사들이 들이닥치자 업무 이야기로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