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벤틀리가 김호중을 보고 눈물을 터트렸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41회는 ‘누구나 처음엔 아이였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샘 아빠 홍보대사로 변신했다. KBS 방송국을 찾아 아빠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
이때 ‘트바로티’ 김호중이 등장했다. 김호중은 벤틀리에게 “진짜 보고 싶었는데 안녕?”이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하지만 벤틀리는 슬금슬금 뒷걸음을 쳤다. “한 번만 안아보자”라는 말에 벤틀리는 “싫어”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총을 쐈다.
그러자 김호중은 격한 리액션을 선보인 후 ‘으아아악’ 소리를 쳤다. “삼촌 무섭나?”라며 천천히 다가가자, 결국 벤틀리는 눈물을 쏟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