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훌륭하다’ 고민견 봉구, 장기 입원 후 폭군으로 변한 이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는 훌륭하다’ 고민견 봉구가 폭군으로 변한 이유가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뉴이스트 JR, 아론과 함께 초예민 폭군견으로 변한 고민견을 만난다.

자식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홀로 남은 엄마 보호자의 유일한 식구였던 고민견은 어느 순간부터 보호자를 물며 심한 공격성을 드러냈다.

‘개는 훌륭하다’ 고민견 봉구가 폭군으로 변한 이유가 공개된다.  사진=KBS 개는 훌륭하다
‘개는 훌륭하다’ 고민견 봉구가 폭군으로 변한 이유가 공개된다. 사진=KBS 개는 훌륭하다
고민견은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하고 목청 또한 좋아 짖는 소리만 들으면 주위에서 초대형견이 사는 줄 알 정도다. 또한 하루 세 번 보호자가 산책을 시킨 후 발을 닦일 때마다 물어서 보호자는 이미 상처투성이의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고민견은 보호자가 장기 입원으로 2년 간 집을 비운 후 돌 아온 다음부터 물기 시작했다는 전언. 가족들이 케어는 했지만 홀로 있던 시간이 길었던 고민견 봉구가 이러한 변화를 겪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개통령 강형욱은 “개들은 주인이 자신을 버렸다는 개념이 없다. 놓쳤다는 마음만 안다”고 말하며 고민견의 비밀을 봉인 해제한다. 모두가 놀란 고민견의 속내는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