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미팅 추가 공연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추가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5일 오후 8시 티켓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추가 공연 티켓이 오픈됐다.

이날 티켓은 오픈 2분 만에 3000석 전석이 매진됐다.

사진설명
앞서 지난달 29일 오픈한 팬미팅 티켓은 예매 시작 5분 만에 6000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해 인기를 입증했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추가 공연은 16일 오후 4시와 8시 KBS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우리家 처음으로’는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정부지침을 준수한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고, 모범적인 공연의 선례를 만들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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