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민경·송병철·류근지, 삼겹살 등장에 낚시는 ‘뒷전’[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민경, 송병철, 류근지가 삼겹살 먹방을 펼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개그우먼 김민경이 힐링 낚시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김민경의 ‘낚시 메이트’ 개그맨 송병철, 류근지가 등장, 세 사람은 완벽한 휴일을 즐기기 위해 낚시에 도전한다. 김민경은 동료 개그맨들의 든든한 케어에 화창한 날씨까지 더해져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고.

‘나 혼자 산다’ 김민경, 송병철, 류근지가 삼겹살 먹방을 펼친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나 혼자 산다’ 김민경, 송병철, 류근지가 삼겹살 먹방을 펼친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한 뒤, 기다림에 지친 세 사람은 삼겹살 먹방에 돌입한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낚시에 열을 올리던 김민경은 삼겹살을 입에 넣자마자 “겉바속촉~”이라며 고기의 맛에 순식간에 빠져든 모습을 보인다고. 또한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까지 공개, 동료 개그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먹방에 심취한 김민경은 떡밥을 문 물고기로 인해 찌가 흔들리자, “나도 먹었으니까 너도 먹어”라며 한껏 마음이 넓어진 모습을 보인다. 과연 낚시를 뒤로한 채 먹방에 빠져든 그녀가 월척을 낚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