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교통사고’ 인근 주민 “원래 무단횡단 사고 多 지역” (연중 라이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임슬옹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연중 라이브’가 당시 상황을 추적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임슬옹의 교통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인근 주민 A씨는 사건 당시 “비가 많이 와 바닥이 다 젖은 상태였다”라며 “사고가 나면 바로 차를 세워야 하지 않냐. 바로 설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그는 “피해자가 갑자기 끼어드는 바람에 브레이크를 잡아도 차가 밀려서 앞으로 나갔다. 사고 후에 그래도 차를 세웠더라”고 이야기한 뒤 “여기가 원래 사고가 많은 지역이다. 무단횡단으로 2-3명이 사망했던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근처에 무단횡단 사고가 빈번한 지역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포착, 직접 시속 50km로 사고가 난 도로에서 차를 몰아보며 좋지 못한 노면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현재 경찰은 임슬옹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연중 라이브’ 팀에 결과가 나오기까지 보름 정도 걸릴 것임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