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는 “이 친구와 매일 톡도 한다. 보통 게임 이야기도 하고 그런다. 너무 매력적이고 좋다”라고 설명했다.
초등학교 앞에서 서성이며 그는 “나올 때가 됐는데”라고 했고, 이내 등장한 인물은 아역배우 김강훈이었다.
매니저는 “두 사람이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은 녀석들’(이하 ‘선녀들’)에 나와서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유병재는 “팬들이 DM도 많이 줬다. 닮았다고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는 “두 사람이 개인 SNS로 소통을 많이 한다. 김강훈이 또래에 비해 생각이 깊고, 유병재는 또래에 비해 생각이 어려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