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칸토 신곡 피처링 참여…소중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칸토 신곡 ‘I'm So Fine’을 깨알 홍보했다.

김호중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토 신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했습니다 :)”라고 알렸다.

이어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칸토야!”라며 칸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설명
그는 “많이 사랑해주세요. 열심히 살자.. :) #칸토”라고 덧붙이며 칸토의 신곡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호중과 칸토가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이 참여한 칸토의 이번 콜라보 싱글은 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