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루드윅’ 제작사 “김준영, 자가격리로 조환지·박준휘 캐스팅 변경”(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뮤지컬 ‘루드윅’ 제작사가 김준영의 자가격리로 인해 캐스팅 스케줄을 변경됐음을 알렸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의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루드윅’ 측은 “김준영 배우의 자가격리로 인해 변경된 8월 12일부터 23일까지의 캐스팅 스케줄을 안내드린다”며 “관람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뮤지컬 ‘루드윅’ 제작사가 김준영의 자가격리로 인해 캐스팅 스케줄을 변경됐음을 알렸다. 사진=과수원뮤지컬컴퍼니 공식 SNS
뮤지컬 ‘루드윅’ 제작사가 김준영의 자가격리로 인해 캐스팅 스케줄을 변경됐음을 알렸다. 사진=과수원뮤지컬컴퍼니 공식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스케줄표에는 배우 김준영에서 조환지, 박준휘로 캐스팅이 변경됐다. 앞서 김준영은 공연 기간 중 클럽을 방문해 물의를 일으켰다. 현재 그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이하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이하 ‘루드윅’)의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 입장. [#루드윅] 김준영 배우의 자가격리로 인해 변경된 8월 12일부터 23일까지의 캐스팅 스케줄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공연 시작 2시간 전 까지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하십니다.

다시 한 번 관람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