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가족 고생하셨습니다.’ 563점 vs 560점 TOP6 승리”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영탁이 형은 이길 수 없다....이기려고 하지 말고 같이 가야겠다. 헤헷”이라며 애교 섞인 소감을 덧붙였다.
그는 “뮤지컬 형, 누나들!! 우리 트롯맨들 쉽지 않죠?!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인선과 홍지민, 강홍석, 김준수, 차지연, 루나, 그리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신인선은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뮤지컬 배우 특집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