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글로벌 대세돌로 눈도장 쾅 ‘Hey There’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에 출연한 세븐어클락은 신곡 ‘Hey There’의 무대를 꾸몄다.

세븐어클락은 화이트 셔츠와 멤버들의 개성에 맞춘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한층 섹시해진 매력, 업그레이드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심플리 케이팝 캡쳐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심플리 케이팝 캡쳐
세븐어클락의 신곡 ‘Hey There’은 가장 치열한 청춘을 지나고 있는 세븐어클락이 자신들만의 꿈을 향해 밝은 세상을 찾아 거침없이 달려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트로피컬 하우스 계열의 곡이다. 이전 앨범에서 소년과 남자 사이의 경계선에서 청량함을 표현했던 세븐어클락은 이번 신곡을 통해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남자로 한층 성장했다.

세븐어클락은 앞선 앨범을 통해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대중적인 음악으로 국내외에서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5개국어까지 갖춘 준비된 ‘글로벌 아이돌’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심플리 케이팝’에서는 세븐어클락을 비롯해 에이스(A.C.E), 원어스, 온앤오프, KARD, 장우혁, 양준일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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