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과 이상엽이 쌍둥이 현실 육아에 다른 견해를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 분)와 윤규진(이상엽 분)이 쌍둥이 육아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년 후로 시간이 흘렀고, 송나희는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출근 준비와 함께 아침마다 전쟁을 치러야 했다.
특히 윤규진은 “내가 6개월 더 육아 휴직을 낼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송나희는 “이제 복직한지 1주일이야”라며 말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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