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엄태웅이 5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태웅은 외출복 차림으로 딸 지온 양을 직접 재우는 모습이다. 침대에서 자고 있는 딸을 재우는 훈훈한 아버지의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아내 윤혜진은 “너무 오래전 사진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엄태웅의 SNS 활동은 2015년 2월 이후 약 5년만이다. 그는 2016년 성매매 혐의로 100만 원 벌금형을 받고 오랜 시간 자숙했다.
한편 엄태웅은 2013년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 딸 지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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