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는 지난 2010년 혼성듀오 '소야앤썬'으로 데뷔했다. 이후 마이티마우스의 ‘톡톡’, ‘나쁜놈’, ‘랄라라’ 등에 피처링 작업을 하면서 ‘마이티걸’로 불리기도 했다.
소야는 2018년도에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빨강팀 리더로 출연해 뛰어난 실력과 리더십을 뽐냈다.
소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소야 SNS
특히 그는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도 더 관심이 뜨거워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창희는 김종국의 집에서 축구 게임을 하던 중 김종국에게 넌지시 조카 소야에 대해 물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