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류이서 “승무원 퇴직 후? 커피숍 운영 꿈 꿔”…전진 ‘걱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상이몽’ 류이서가 퇴직 후 꿈꾸는 삶에 대해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류이서는 퇴직 선물을 준비하면서 “마냥 쉬고 싶진 않고 땅에서 이제 일하고 싶다. 많지 않아도 모은 돈과 퇴직금으로 조그마한 커피숍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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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상담사도 자격증 따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진은 “15년 일했으니까 쉬었으면 좋겠는데, 릴렉스하게 푹 쉬고 나중에 2세도 생각하고. 하늘에 받은 스트레스를 땅에서 또 받아야하는지”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류이서는 “나이도 있다 보니까 조급한 마음이 드는 것 같아. 새로운 걸 빨리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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