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열린 베리베리 다섯 번째 미니앨범 ‘FACE U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일환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강민은 ‘엔딩요정’으로 활약에 대해 “사실 엔딩요정도 기대해주셔도 좋은데 저희 형들하고 무대에서 다른 곳에 중점을 뒀다”라고 말했다.
베리베리 강민이 ‘엔딩요정’ 활약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어 “외모보다는 동작 하나 하나 저희 멋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점에 포인트를 두고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덧붙였다.
그는 “그렇다고 해서 엔딩도 놓치지 마시고 마지막까지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FACE US’는 올 한해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페이스 잇)’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나’와 ‘너’의 연결로 만들어진 ‘우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